HOME > 뉴스 > 전체기사
기사검색 :
영동 60대여성 자가격리중 코로나19 확진
서울 중랑구 확진자의 밀접접촉자로 확인

영동군에 세 번 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60대 여성 A씨는 지난 5일 서울 중랑구 확진자(중랑구120호)의 밀접접촉자로 확인돼 8월 25일부터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박세복 군수는 지난 5일 기자회견을 열고 확진자가 추가 발생해 청주의료원으로 이송 조치됐다고 밝혔다. 자가격리 중이던 A씨는 별다른 증상을 보이지 않고 있었으나, 지난 4일 발열 증상으로 해열제 복용했으며, 약간의 기침 증상이 있어 충북보건환경원에 검사를 의뢰해 5일 오전 4시5분쯤 확진 판정을 받았다. 보건당국은 영동3호 확진자의 자가격리 전 접촉자인 배우자 1명과 기타 2명의 검체를 채취해 충북보건환경원에 검사를 의뢰했다. 군은 확진자가 격리중 집에서만 거주해 지역감염 우려는 많지 않지만 군민들이 마스크 착용과 손씻기 등 개인 위생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 2020-09-09 (수) 10:10 ( 1155 호)


 

 

 

 

 

영동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독자투고 | 디카갤러리 | 자료실 | 자유게시판

▦ 370-801 충북 영동군 영동읍 영동시장4길 26 (영동읍 계산리 564 번지)  ▥ 발행인 : 서진성  
▩ ☎ 043-744-2318, 744-7533  ▧ FAX 043-743-3049
Copyright ⓒ 2000.
ydnews.co.kr.  All Rights reserved. mailto : yd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