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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문규 시인, 산문집 ‘내 멋대로 생생’ 펴내
가족애· 예술인과의 교류· 자연 속 삶 소박하게 그려

양문규 시인의 세 번째 산문집 ‘내 멋대로 생생’이 출간됐다.
이 산문집에는 아버지의 인삼농사, 엄니의 병환과 꽃밭, 아들의 군 입대 등 가족애가 오롯이 묻어나는 따뜻한 내용이 다양하게 실렸다. 또 시인, 소설가, 문학평론가 등 여러 예술인과의 인연과 동네 사람들과의 교류가 자연 속 삶과 함께 소박하게 그려져 있다. 올해 환갑인 양 시인은 영동에서 태어나 지난 1989년 한국문학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는 ‘영국사에는 범종이 없다’ ‘집으로 가는 길’ 등을 발간했고, 산문집 ‘너무도 큰 당신’, ‘꽃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를 펴냈다. 또 평론집 ‘풍요로운 언어의 내력’. 논저 ‘백석 시의 창작방법 연구’ 등이 있다.


■ 2020-12-24 (목) 09:42 ( 1169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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