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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대형화재 등 재난사고 대비
소방공무원 등 505명 10일간 특별경계근무

영동소방서는 연말연시 대형화재 등 재난사고에 대비, 신속한 대응을 위한 특별 경계 근무에 들어간다. 특별경계근무 기간은 24일부터 내년 1월 4일까지 10일간이다.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505명, 펌프차 등 소방장비 45대를 동원해 출동 가능한 대응태세를 갖춰 24시간 대형 재난사고 방지 및 코로나19 방역 등 초기 대응체제를 강화해나갈 방침이다.
중점 추진사항으로는 △소방관서장 중심 현장대응 및 상황관리 강화 △화재취약대상 24시간 화재예방 감시체계 구축 △유관기관 협조체계 강화 및 비상연락망 상시 유지 △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화재취약대상 비대면 안전지도 실시 등 초기 대응태세를 구축해 신속히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 2020-12-24 (목) 09:42 ( 1169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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